'상대 GK와 의미 없는 실랑이 그리고 PK 득점'…네이마르의 너무도 초라했던 '라스트 댄스'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31 한 시대를 풍미했던 '천재' 네이마르(34, 산투스)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는 너무나도 허무하고 씁쓸했다.네이마르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 투입됐지만 자신의 조국 브라질의 1-2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