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매너를 갖춘 팀이 나왔다.
영국의 더선은 5일(한국시각) '파라과이 골키퍼 올랜도 힐이 킬리안 음바페가 악수를 무시한 것에 대해 신랄한 비난을 쏟아냈다'고 소식을 전했다.
파라과이는 5일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0대1로 패배했다. 파라과이는 32강에서 독일을 꺾는 이변을 만들었으나, 16강에서는 반전을 만들지 못했다. 우승 후보 다운 경기력을 펼친 프랑스에 막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