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에 무너진 '안첼로티 해줘 축구'→브라질, '역대 최악의 성적'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21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세계적인 명장’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해줘 축구’는 통하지 않았다.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이 월드컵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다.브라질은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노르웨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