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가 노르웨이와의 북중미월드컵 16강전 패배 후 실망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브라질이 노르웨이에 패배를 당하며 월드컵 무대에서 36년 만에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브라질은 6일 미국 뉴욕 뉴저지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1-2 패배를 당했다. 노르웨이의 홀란드는 브라질은 상대로 후반 34분 페널티에어리어에서 타점 높은 헤더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린데 이어 후반 45분 페널티에어리어 왼쪽 외곽에서 강력한 왼발 대각선 슈팅으로 추가골까지 성공시켰다. 브라질은 후반전 교체 투입된 네이마르가 후반전 추가시간 페널티킥 만회골을 기록했지만 노르웨이전을 패배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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