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간 날 죽이려 했지만…", 호날두 대표팀 은퇴는 확정→현역 생활은 지속 "내 마지막 WC 즐기겠다" [2026 월드컵]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선언했다.
영국 가디언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호날두는 6일(한국시간)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대회가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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