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직접 알렸다. 사진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모습. / |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라고 직접 알렸다.
호날두는 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16강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번이 내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마지막 월드컵이라는 사실을 괴로워하기보다는 최대한 즐기고 싶다"며 "다만 적어도 내일 경기가 내 마지막 월드컵 경기가 되지는 않기를 바란다. 더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고 말하며 승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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