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두 드라구신(토트넘 홋스퍼)이 피오렌티나로 임대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6일(한국시각) "토트넘이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위한 스쿼드 재편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의 또 다른 거래에 합의했다"라며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토트넘은 피오렌티나와 수비수 드라구신을 이번 여름에 내보내기 위한 의무 이적 조건이 포함된 임대 계약에 합의했다"고 알렸다.
라두 드라구신(토트넘 홋스퍼)이 피오렌티나로 임대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6일(한국시각) "토트넘이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위한 스쿼드 재편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의 또 다른 거래에 합의했다"라며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토트넘은 피오렌티나와 수비수 드라구신을 이번 여름에 내보내기 위한 의무 이적 조건이 포함된 임대 계약에 합의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