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이 10명이 싸우는 수적 열세 속에서도 개최국 멕시코를 꺾는 기적을 썼지만, 팀의 정신적 지주이자 최고참 조던 헨더슨(36, 브렌트포드)이 뜻하지 않은 중상을 입었다.
토마스 투헬(53)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6일(한국시간) 멕시코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주드 벨링엄의 멀티골과 해리 케인의 쐐기골을 앞세워 멕시코를 3-2로 꺾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이 10명이 싸우는 수적 열세 속에서도 개최국 멕시코를 꺾는 기적을 썼지만, 팀의 정신적 지주이자 최고참 조던 헨더슨(36, 브렌트포드)이 뜻하지 않은 중상을 입었다.
토마스 투헬(53)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6일(한국시간) 멕시코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주드 벨링엄의 멀티골과 해리 케인의 쐐기골을 앞세워 멕시코를 3-2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