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 뛰고 세리머니 하다가 손목 부상→들것에 실려 병원행…"심각한 수준" 스포츠뉴스 19:00 조회 111 잉글랜드가 멕시코를 꺾고 8강에 올랐지만, 경기 후 예상치 못한 부상자가 나왔다.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36, 브렌트포드)이 승리 세리머니 도중 손목을 크게 다쳤다.영국 'BBC'는 6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이 멕시코와 월드컵 16강전 승리를 자축하던 중 손목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