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마무리 단계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6일(한국시각)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간다'라고 보도하며 이적 확정 문구인 'Here we go'를 남겼다.
로마노는 '모든 당사자 간 합의를 완료했으며, PSG로부터 4000만 유로(약 700억원)의 계약을 합의했다. 개인 합의는 이미 몇 달 전에 이뤄진 상태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원한다. 공식 절차는 남아 있으나, 구두 합의는 완료됐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