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현실로 다가왔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6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다. 모든 당사자 사이의 합의가 완료됐다"면서 이적 완료의 상징인 "히어 위 고!(here we go!)"를 외쳤다.
이강인은 2023년 7월 스페인 마요르카를 떠나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했다. 파리 생제르맹에서 3시즌 동안 124경기 16골 17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등 큰 경기에서는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는 경우가 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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