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완료됐다는 소식이 나왔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6일(한국시각)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성사됐다"며 "모든 당사자 간 합의가 완료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강인은 파리생제르망(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하게 된다"며 "이적료는 약 4000만유로(약 700억원) 규모이며, 개인 조건은 이미 수개월 전에 합의를 마쳤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