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시즌 연속 강등 사투를 벌인 토트넘 홋스퍼가 '달라진 여름'을 보내고 있다. 앞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소속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클럽 레코드인 8500만파운드(약 1730억원)에 영입한 토트넘은 사흘 만인 6일(이하 한국시각), 다시 클럽레코드를 경신한 9250만파운드(약 1890억원)를 투자해 뉴캐슬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를 영입했다. 옵션 750만파운드를 포함하면 최대 1억파운드(약 2040억원)에 달하는 '메가 딜'이다. 영국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토날리의 이적료는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역대 8위에 해당한다.
2015년부터 10년간 토트넘에서 활약한 '전설' 손흥민(LA FC)은 토트넘 공식 SNS의 오피셜 영상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오피셜 영상엔 토트넘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이 출연해 토트넘에 대해 이야기한다.
스포츠뉴스![[오피셜]전설 손흥민도](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7/06/202607060100040020002352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