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추켜세우면서도 승리를 가져가는 건 스페인이라고 언급했다.
스페인은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포르투갈과 맞대결을 치른다.
이번 월드컵에서 16강 중 최고의 빅매치로 꼽히는 경기다. 라민 야말, 페드리, 파우 쿠바르시 등 신예들을 중심으로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한 스페인과 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 월드컵이라 선언한 호날두의 포르투갈이 8강 진출을 놓고 운명의 결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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