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인구 상위 10개국 중 대부분의 국가가 월드컵 본선에 실패한 것이 주목받았다.
영국 BBC는 5일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10개국 중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한 국가는 미국과 브라질 두 나라 뿐이다. 중국과 인도네시아는 월드컵에 단 한번 출전한 기록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국가인 인도를 비롯해 방글라데시, 에티오피아, 파키스탄은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했다. 수백만 명의 축구팬을 보유한 국가들이 이렇게 뒤처져 있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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