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선은 6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핵심 페르난데스는 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던 페르난데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명성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이번 월드컵 도움 선두는 프랑스의 마이클 올리세(5개)다. 2위는 모로코의 브라힘 디아스와 브라질의 브루노 기마랑이스(4개)다. 도움 능력이 뛰어난 페르난데스는 이번 대회에서 단 1개의 도움만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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