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파브리지오 로마노 보도에 따르면 이강인이 이적료 4000만 유로(약 700억원)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하게 됐다. 지난달 12일 열린 체코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는 이강인./게티이미지코리아
이강인이 마침내 파리 셍제르망(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6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확정됐다. 양측 간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강인이 마침내 파리 셍제르망(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6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확정됐다. 양측 간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