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상대로 1-0 승
| 26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스페인과 우루과이의경기, 스페인 알렉스 바에나가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
[더팩트ㅣ정소양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중 하나로 꼽히는 스페인이 포르투갈을 꺾고 8강에 올랐다.
스페인은 7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대회 16강전에서 1대 0으로 승리했다.
조별리그에서 3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이어갔던 스페인은 이번 경기에서도 한 골도 내주지 않고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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