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판에서 추락' 허무하게 끝난 헨더슨의 4번째 월드컵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31 광고판에서 추락한 조던 헨더슨. 연합뉴스광고판에서 추락한 조던 헨더슨(잉글랜드)의 월드컵이 허무하게 끝났다.디 애슬레틱은 7일(한국시간) "헨더슨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 16강 승리 후 예상치 못한 손목 부상을 당해 수술이 필요하다.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알렸다.황당한 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