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 끝난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6회 연속 출전, 6회 연속 득점, 월드컵 27경기 11골로 퇴장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91 7일 스페인에 패한 뒤 울고 있는 호날두. 로이터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펼쳐진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의 ‘리빙 레전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의 마지막 월드컵이 스페인의 벽 앞에서 끝났다.포르투갈은 7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패했다.2022 카타르 대회에서 8강까지 올랐던 포르투갈은 2개 대회 연속 8강 진출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