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 전설을 예우하다…'41세' 호날두의 눈물과 퇴장, 그리고 2007년생 야말의 아름다운 포옹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23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득점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월드컵 잔혹사가 결국 눈물로 막을 내렸다. 그 슬픈 퇴장의 순간 '만 18세 천재'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이 그를 안아줬다.호날두는 7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 선발 출전, 풀타임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