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 황금기 이끈 글라스너, 노팅엄 부임 확정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90 [뉴스엔 김재민 기자]글라스너 감독이 노팅엄에 부임했다.노팅엄 포레스트는 7월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리버 글라스너가 새로운 감독이 되는 것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지난 시즌 리그 16위로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한 노팅엄은 대개혁을 꿈꾼다.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이끈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과 결별하고 더 뛰어난 지도자를 선임하기로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