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대표팀의 마르티네스 감독이 북중미월드컵 콜롬비아전에서 선수들에게 지시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포르투갈이 스페인에 패하며 북중미월드컵 일정을 마감했다.
포르투갈은 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달라스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0-1로 졌다. 포르투갈과 스페인은 팽팽한 승부를 펼친 가운데 스페인은 후반전 추가시간 메리노가 극적인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스페인전을 앞두고 북중미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발표했던 호날두는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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