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티네스 감독은 7일(한국시각) 포르투갈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0대1로 패배한 이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대회 이후 떠날 것이라고 미리 결정된 것은 아니었다.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왔고, 우승하지 못했기 때문에 계속 남아 있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사임을 발표했다.
[오피셜]"세계 최고 공격수 호날두, 절대 못 빼" 재앙과도 같은 판단, 결국 탈락 후 전격 사임…벨기에 이어 포르투갈 황금 세대도 망쳤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7일(한국시각) 포르투갈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0대1로 패배한 이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대회 이후 떠날 것이라고 미리 결정된 것은 아니었다.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왔고, 우승하지 못했기 때문에 계속 남아 있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사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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