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라스트 댄스'에도 이별은 아직…호날두, "유로 우승=월드컵 우승, 성급한 결정 NO"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88 20년을 이어온 월드컵 무대와의 작별은 눈물로 끝이 났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은퇴는 아직 먼 이야기다. 호날두가 이끄는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0-1로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