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합성 사진. / SNS 캡처 |
AT 마드리드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는 7일(한국시간)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강인은 사우디아라비아 한 구단으로부터 세후 연봉 1700만 유로(약 300억원)에 계약 기간 5년 제안을 받았으나, 이강인은 돈이 아닌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아래에서 뛰는 걸 선택했다"고 알렸다.
만약 중동 구단 제안을 수락하고 계약 기간만 채우면 세후 무려 1500억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었음에도, 이강인은 이를 포기하고 AT 마드리드 이적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선수 연봉 전문 사이트 카폴로지에 따르면 AT 마드리드의 지난 시즌 선수단 평균 연봉은 621만 3462유로(약 109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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