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렐리앵 추아메니 영입을 노린다.
스페인 '아스'는 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추아메니 영입에 나선다. 잉글랜드 구단 수뇌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한 이 영입을 성사시키기 위해 거액을 투자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알렸다.
추아메니는 프랑스가 자랑하는 정상급 미드필더다. 지롱댕 드 보르도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AS 모나코에서 잠재력을 폭발시켰고, 어린 나이에 프랑스 성인 대표팀까지 승선하며 유럽 무대의 주목을 받았다. 강한 피지컬과 넓은 활동량, 안정적인 수비력, 전진 패스 능력을 두루 갖춘 그는 일찌감치 차세대 월드 클래스 미드필더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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