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충격적인 부상으로 대회를 마쳤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조던 헨더슨의 이야기다.
글로벌 스포츠 언론 디애슬레틱은 7일(한국시각) '조던 헨더슨이 손목 수술이 필요해서 2026년 북중미월드컵 잔여 경기에 결장할 예정이다'고 소식을 전했다.
디애슬레틱은 '헨더슨은 멕시코전 당시 입은 손목 부상으로 수술을 받아야 하기에 더 이상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멕시코전 승리 후 축하 행사 도중 광고판을 넘다가 미끄러져 착지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