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튼 BBC 해설위원이 호날두의 부진을 꼬집으며 그 때문에 포르투갈이 대회 8강에 오르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SNS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크리스 서튼 BBC 해설위원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플레이를 두고 “할아버지처럼 뒤뚱거리기만 했다”고 비난했다.
7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 소셜미디어(SNS)에는 서튼 해설위원이 포르투갈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패배 뒤 호날두의 활약을 언급하는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포르투갈은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서 스페인에 0-1로 졌다. 호날두의 개인 통산 6번째이자, 마지막 월드컵 도전은 이번에도 조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스포츠뉴스![[2026 북중미] "호날두, 뒤뚱거리기만 했다" BBC 해설가의 분노](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07/isp20260707000263.1080x.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