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전화 압력' 트럼프를 조롱했다…루카쿠 댄스 세리머니+"이것도 뒤집어보라" 축구협회도 도발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8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벨기에 축구대표팀에 ‘한 방’ 얻어맞았다. 미국을 꺾은 벨기에 선수와 축구협회가 트럼프 대통령을 조롱했다.미국 야후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로멜루 루카쿠가 쐐기골을 터뜨린 뒤 트럼프 대통령을 조롱하는 춤을 췄다”고 알렸다.미국전에서 득점한 로멜루 루카쿠. 연합뉴스같은 날 벨기에는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4-1로 완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