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합류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풋볼에스파냐는 7일 'AT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에 근접했다. AT마드리드는 이강인과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를 마쳤다'며 'AT마드리드의 이강인 영입설은 하루아침에 생겨난 것이 아니다. 지난 1월부터 이적 협상이 진행됐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AT마드리드는 PSG와 접촉했지만 PSG는 시즌 종료 이전까지 이강인의 이적을 거부했다. AT마드리드의 첫 번째 협상 시도는 교착 상태에 빠졌고 지난달 협상이 재개되면서 빠르게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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