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의 머리를 쓰다듬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전 감독. /AFPBBNews=뉴스1 |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이번 대회를 사실상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선언했던 호날두의 라스트 댄스도 이대로 마침표를 찍었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의 머리를 쓰다듬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전 감독. /AFPBBNews=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