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찬스도 무용지물' 벨기에에 참교육 당한 미국…포체티노 감독 "내 거취 나도 몰라" 스포츠뉴스 19:00 조회 105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참견도 소용없었다. 미국은 7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16강전에서 1-4로 완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이로써 미국은 최근 다섯 차례 월드컵 가운데 네 번이나 16강에서 탈락하는 아쉬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