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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군 역사상 첫 일본인"…일본 최고 유망주 사토, '이강인 친정' 발렌시아 입단

[오피셜] "1군 역사상 첫 일본인"…일본 최고 유망주 사토, '이강인 친정' 발렌시아 입단
[오피셜] "1군 역사상 첫 일본인"…일본 최고 유망주 사토,

일본 최고 유망주로 불리는 사토 류노스케가 이강인 친정 팀인 발렌시아에 입단했다.

발렌시아는 7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토 이적을 두고 FC도쿄와 합의를 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사토는 발렌시아 1군 역사상 첫 일본인 선수가 됐다. 이적료는 400만 유로(약 70억 원) 규모로 알려졌다.

사토는 일본 초신성이다. 2006년생 사토는 측면, 중앙 모두 가능한 멀티 2선 자원이다. 어릴 때부터 뛰어난 잠재력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2023년에는 16세 나이로 FC도쿄 1군 무대에 데뷔하며 구단 역사상 최연소 데뷔 기록을 새로 썼다. 유소년 시절부터 두각을 드러낸 사토는 빠르게 성장했고, 현재는 일본은 물론 아시아를 대표하는 차세대 유망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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