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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트럼프 요청으로 살아난 발로건도 소용없었다…미국, 벨기에에 1-4 완패→개최국 전원 탈락

[월드컵 REVIEW] 트럼프 요청으로 살아난 발로건도 소용없었다…미국, 벨기에에 1-4 완패→개최국 전원 탈락
[월드컵 REVIEW] 트럼프 요청으로 살아난 발로건도 소용없었다…미국, 벨기에에 1-4 완패→개최국 전원 탈락

미국이 폴라린 발로건 출전에도 벨기에를 넘지 못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벨기에에 1-4로 패했다. 이로써 개최국 미국은 8강 진출에 실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미국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풀리식, 발로건, 데스트, 틸만, 아담스, 맥케니, 로빈슨, 림, 리차즈, 프리먼, 프리즈가 선발 출전했다. 벨기에는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데 케텔라에르, 트로사르, 틸레만스, 루케바키오, 라스킨, 오나나, 데 카위퍼르, 메쉘레, 응고이, 카스타뉴, 쿠르투아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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