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매각을 원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스페인 전문가 라몬 알바레즈는 6일(이하 한국시각) “레알은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비니시우스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그들은 비니시우스가 팀을 떠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매각을 원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스페인 전문가 라몬 알바레즈는 6일(이하 한국시각) “레알은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비니시우스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그들은 비니시우스가 팀을 떠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