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새 팀을 구했다.
파리FC는 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로세니어 감독과 2028년 6월까지 계약을 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마르코 네페 스포츠 디렉터는 "로세니어 감독은 우리가 찾던 모든 조건을 갖춘 인물이다. 현대적인 축구 철학과 높은 기준을 갖춘 지도자이며, 선수 개인과 팀 전체를 함께 성장시키는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전술적인 역량뿐 아니라 선수단을 하나로 묶는 리더십도 인상적이었다. 파리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길 기대한다"라고 선임 이유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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