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700억원' 초대박 한국 축구…아시아 역대 이적료 1-2위 모두 보유 → 아틀레티코 이적 'HERE WE GO!' 스포츠뉴스 22:00 조회 198 대한민국 축구의 간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으며 아시아 축구 이적 시장의 새 역사를 썼다.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7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과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이적에 최종 합의했다"며 특유의 'Here we go' 문구와 함께 협상 완료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