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까지 돕는 리오넬 메시 2연패" 슈퍼컴퓨터가 선택한 우승확률 1위 프랑스, 2위 스페인. 한 팀은 4강에서 제거된다 스포츠뉴스 07.07 23:00 조회 188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프랑스와 스페인의 2강 체제다. 우승후보 1, 2순위로 떠올랐다. 스포츠전문 데이터 분석업체 옵타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은 프랑스를 1위, 스페인을 2위로 평가했다. 7일(이하 한국시각) 엘로 평점(Elo Rating)을 통해 2026년 북중미월드컵 톱 10을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