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억→1039억, 24배 껑충! 日 월드컵 스타, 2년 만에 가치 대폭등…EPL 리버풀 입단 보인다 스포츠뉴스 07.07 23:00 조회 192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일본 국가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사노 가이슈(마인츠)가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다. 독일 매체 '푸스발'이 지난 6일(한국시간) 사노 가이슈에게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해 유럽 빅클럽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고 리버풀은 개인 합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