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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일본 동료', 리버풀 러브콜 받는다, 아스널도 경쟁 합류…마인츠는 최대 1039억 요구 예정

'이재성 일본 동료', 리버풀 러브콜 받는다, 아스널도 경쟁 합류…마인츠는 최대 1039억 요구 예정

사노 카이슈는 프리미어리그 입성 초읽기에 들어갔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6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아스널이 마인츠 미드필더 사노 영입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예정이다. 마인츠는 쉽게 이적을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구단은 기본 이적료 최소 4,000만 유로(약 693억 원)를 원하고 있으며, 옵션을 포함한 전체 거래 규모는 6,000만 유로(약 1,039억 원)까지 올라갈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리버풀은 이미 선수 측과 접촉해 계약 조건 등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하면서 아스널보다 리버풀이 사노 영입에 더 적극적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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