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이천수'의 거침없는 맹비난, "역대 최고의 팀? 뭘 이뤘는데?"…감독+선수 싸잡아 비판 스포츠뉴스 07.07 23:00 조회 137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전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공격수 히카르두 콰레스마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한 포르투갈 선수단을 향해 맹폭을 가했다.콰레스마는 7일(한국시각) 포르투갈 '라이브모드 TV와 인터뷰에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모든 것이 잘못됐다. 우리가 잘했다고 말할 수 있는 경기, 공격적으로 나섰지만 운이 없었다고 말할 수 있는 경기는 단 한 경기도 없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이날 포르투갈은 이베리아 반도 라이벌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1분 미켈 메리노(아스널)에게 결승골을 헌납하며 0대1로 패했다. 사상 첫 우승에 대한 꿈은 4년 뒤로 또 미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