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탈의하고 공주님 끌어안더니…하늘이 홀란 안 돕는다, 월드컵 대형 사고! 4강 도전 초비상, "선수단 내부 질병, 심각한 기침까지 유발" 스포츠뉴스 05:00 조회 132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사상 첫 4강행에 도전하는 노르웨이 대표팀이 비상이다. 영국의 더선은 7일(한국시각) '노르웨이가 8강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기침과 쉰 목소리 등 질벽이 확산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노르웨이는 6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2대1로 승리했다.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노르웨이는 단숨에 8강 무대까지 오르며, 대회 다크호스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