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매체 'PL 볼트'는 7일(한국시각), 미트윌란 공격수 주니오 브루마도의 디나모 자그레브 이적설을 다룬 기사에서 "미트윌란은 바쁜 여름 이적시장을 맞이하고 있다. 주요 선수들이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핵심 선수들의 미래에 대한 추측도 끊이질 않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가 언급한 '이적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는 아랄 심시르, 프란쿨리노 주, 다리오 오소리오다. 'PL 볼트'는 "이한범, 발데바르 비스코프, 엘리아스 올라프손, 마르틴 에를리치, 우스만데 디아오 역시 유럽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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