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충격! 국대는 계속 뛴다…호날두 "이번이 내 마지막 월드컵, 섣부른 결정은 내리지 않을 것"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54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월드컵'에 작별을 고했다.포르투갈은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호날두는 선발 출전했지만, 득점하는 데 실패했다. 팽팽한 경기가 이어지던 가운데, 미켈 메리노에게 실점하며 포르투갈이 16강에서 탈락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