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잉글랜드와 맞붙는 노르웨이 축구대표팀 내에 감기 증세가 번지고 있지만, 대표팀 감독은 상황을 통제하고 있다며 우려를 일축했다.
8일(이하 한국시간) AP 통신은 스톨레 솔바켄 노르웨이 축구대표팀 감독은 팀 주치의가 "상황을 잘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소식을 전했다.
솔바켄 감독은 "열이 난 선수는 스트란드 라르센 정도뿐이고, 나머지는 가벼운 기침이나 콧물 증상을 보이는 수준이다. 이러한 가벼운 증세가 선수단 전반에 고르게 퍼져 있는 상태"라고 풀어냈다.
스포츠뉴스![[월드컵] 노르웨이, 잉글랜드전 앞두고 감기 악재…감독 "지장 없어"](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7/08/PAF20260706233901009_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