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72년 만에 8강 진출…승부차기 끝에 콜롬비아 제압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42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스위스가 승부차기 끝에 콜롬비아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스위스는 8일(한국시각) 캐나다 밴쿠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에서 콜롬비아와 연장전까지 0-0으로 비긴 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겼다.이로써 스위스는 자국에서 개최됐던 1954년 대회 이후 72년 만에 8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