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월드컵 역사 남을 '충격' 6분 출전" 투헬 뿔났다, 광고판 넘지마…유사 사고 재발 방지, 특단의 대책

"월드컵 역사 남을 '충격' 6분 출전" 투헬 뿔났다, 광고판 넘지마…유사 사고 재발 방지, 특단의 대책
"월드컵 역사 남을
2026070801000507700030472.jpg
2026070801000507700030473.jpg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충격적인 부상이었다.

잉글랜드 월드컵대표팀의 최고참 조던 헨더슨(36·브렌트포드)은 새 역사를 쓴 인물이다. 그는 지난달 28일(이하 한국시각) 파나마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L조 최종전에서 후반 39분 교체투입됐다. 정신적인 리더인 헨더슨은 잉글랜드 선수 최초로 4회 월드컵 무대를 밟았다.

그러나 그 경기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그의 월드컵 여정은 '6분 출전'으로 막을 내렸다. 헨더슨은 어이없는 부상으로 낙마했다. 잉글랜드는 6일 개최국 멕시코와의 16강전에서 난타전 끝에 3대2로 승리했다.

스포츠뉴스

16,144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