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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골 1도움 대역전극 쓰고 펑펑 운 메시 "집에 가고 싶지 않았다"

[월드컵] 1골 1도움 대역전극 쓰고 펑펑 운 메시 "집에 가고 싶지 않았다"
아르헨티나, 이집트에 0-2 뒤지다 막판 14분 동안 3골 넣고 극적 8강행

[월드컵] 1골 1도움 대역전극 쓰고 펑펑 운 메시 "집에 가고 싶지 않았다"헹가래 받는 메시

(서울=연합뉴스) = "집에 가고 싶지 않았어요."

'축구의 신'도 월드컵 무대에서 거둔 극적인 역전승 뒤에는 감격의 눈물을 쏟아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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