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최고의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사토 류노스케(19)가 발렌시아에 입단했다.
발렌시아는 7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C도쿄와 사토 영입에 합의했다. 사토는 구단 역사상 최초의 일본 선수가 된다”고 발표했다.
일본 축구 최고의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사토 류노스케(19)가 발렌시아에 입단했다.
발렌시아는 7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C도쿄와 사토 영입에 합의했다. 사토는 구단 역사상 최초의 일본 선수가 된다”고 발표했다.